울 집 고양이 골드 장난감을 입에 물고 조심스레 걸어오더니 내 앞에 툭 내려놓는다. 잠시 숨을 고르더니 커다란 눈으로 나를 빤히 바라본다. 이 귀여운 순간을 그냥 흘려보낼 수 없어 @irys_xyz 에 기록했다. Programmable Data처럼 골드와 나의 하루를 변치 않는 데이터로 남겨두고 싶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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